
밀라노 동계올림픽 대표팀 귀국 통산 최다 메달 최민정 “은퇴 실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2관왕(쇼트트랙 여자 계주·1500m) 김길리(22)는 “빨리 집에 가서 훠궈를 먹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 24일 오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등 대표팀 본단...
By: 강우석 기자 butbeautiful@chosun.com
Press: 조선일보

메이웨더·파키아오, 9월 맞붙어 둘 합쳐 97세… 넷플릭스 생중계 2015년 5월 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플로이드 메이웨더(미국)와 매니 파키아오(필리핀)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은 ‘세기의 대결’로 불렸다. 당시 PPV(유료 시청 서비스) ...
By: 장민석 기자 jordantic@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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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제치고 협회상 첫 수상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대한축구협회(KFA) 선정 ‘올해의 선수’에 처음으로 뽑혔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KFA 어워즈‘ 시상식에서 이강인을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 수상...
By: 배준용 기자 junsam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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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WTGL 합류 공식 발표 미 LPGA(여자 프로골프) 투어에서 은퇴한 미셸 위 웨스트(37·미국)가 여자 스크린골프 리그 WTGL에 출전하기로 했다. W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는 “위 웨스트가 2026-2027시즌 WTGL 선수로 활동하게 됐다”고 2...
By: 강우석 기자 butbeautifu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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