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틴’ 손흥민 25일(한국 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MLS(미 프로축구) 홈경기에 나선 LA FC 손흥민(34)의 가슴엔 태극기가 새겨져 있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리그 경기를 기념해 MLS는 선수들 유니폼 ...
By: LA=김영준 기자 yjkim717@chosun.com
Press: 조선일보
시즌 드라이버 랭킹 압도적 1위 ‘신성’ 키미 안토넬리(20·메르세데스)가 2026 F1(포뮬러원) 5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 정상에 오르며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안토넬리는 25일(한국 시각)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질 빌뇌브 서킷에서 열린 대회에서 1시간 28분 ...
By: 장민석 기자 jordantic@chosun.com
Press: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