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500선을 넘어서며 6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7.78포인트(3.13%) 오른 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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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경향신문
12·3 불법계엄 당시 경향신문 등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내린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사진)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 전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지시를 이행해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사들...
By: 김정화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12일 오찬 회동이 무산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회동을 1시간여 앞두고 여당의 사법개혁 법안 일방 처리를 이유로 불참을 통보한 데 따른 것이다. 청와대는 “소통과 협치를 위한 기회를...
By: 이보라 외 2명
국가정보원이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김주애는 지난 공군절 행사,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등에서 존재감 부각이...
By: 곽희양 외 2명
조희대 대법원장이 재판소원제 및 법왜곡죄 신설, 대법관 대폭 증원 등 여권이 추진 중인 사법개혁 법안에 대해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가 간다”고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1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By: 최혜린 기자
그린란드 출신 우칼렉 슬레테르마르크가 지난 11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전에서 레이스를 하고 있다. 안테르셀바 | 로이터연합뉴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그린란드 출신 선수가 국제정치의 그늘 속에서 조국의 존재를 알리...
By: 김세훈 기자
14일 피겨 차준환 첫 메달 도전…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채운도 결승 15일 쇼트트랙 남 1500m서 황대헌 vs 린샤오쥔 ‘악연의 재회’ 가능성 16일엔 쇼트트랙 여 1000m·스피드스케이팅 여 500m 등 ‘금빛 ...
By: 황민국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유승민 대한체육회장(사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초반 흐름에 만족감을 보였다.한국은 대회...
By: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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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증원과 재판소원·법왜곡죄 도입 등 사법개혁 3법을 이달 안에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뜻을 12일 재확인했다. 국민의힘이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일방 처리된 데 반발해 이날 이재명 대통...
By: 박광연 기자
전남광주·충남대전·대구경북 통합특별시를 설치하는 특별법안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설 연휴 직전 행정통합 입법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이날 통과된 특별법안은 새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
By: 허진무 기자
이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눈뜨면 출근, 잠들면 퇴근이어야” 설 연휴 앞두고 공직 기강 강조도 이재명 대통령(사진)은 12일 “최근 교복 구입비가 60만원에 육박한다고 한다”며 “개학을 앞두고 있는 만큼 교복...
By: 민서영 기자
평택을·군산 재보선 지역 놓고 혁신당, 선거연대 필요성 강조 조국 대표 “자력으로 당선 각오” 여당 내에선 연대 추진 ‘온도차’ 합당 문제 놓고도 여전히 이견 추진위 논의, 설 이후 진행할 듯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
By: 김한솔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사진)를 임명했다. 이 전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기간 유튜브 채널...
By: 김병관 기자, 이예슬 기자
국회가 12일 본회의를 열어 ‘쿠팡방지법’ 등 민생법안 63건을 여당 주도로 처리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 법안을 일방 처리한 것에 반발해 본회의에 불참했다. 법사위 여파로 이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가 이재명 대통령을 협박하고 허위사실로 이 대통령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2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 전씨는 이날 오전 9시50분쯤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 앞에 나타났...
By: 전현진 기자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제3자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사진)이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송병훈)는 12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
By: 김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