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병 투척·이적 논란에 선수들 거친 몸싸움·응원전 ‘감정의 골’ 양팀 “필승 각오” 매진 예고…‘승격’ 부천·‘챔프’ 전북전도 주목 프로축구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라이벌전인 ‘경인더비’는 매년 프로축구 K리그에서 가장 치열한 매치업 중 하나로 꼽힌다. 선수들 사...
By: 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Press: 경향신문

올해 K리그의 가장 큰 변화는 외국인 선수 규정이다. 1983년 K리그 출범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 선수 보유 제한을 풀었다. 출전 제한은 K리그1(1부) 4명에서 5명으로 늘렸고, K리그2(2부)는 4명을 유지했다. 종전까지는 1~2부 모두 팀마다 6명 보유, 4명 출...
By: 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Press: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