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캐피탈 꺾고 2년 만에 우승 대한항공이 2년 만에 프로배구 최강의 자리를 탈환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최종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현대캐피탈을 꺾고 우승했...
By: 인천=배준용 기자 junsama@chosun.com ; 인천=김영준 기자 yjkim717@chosun.com
Press: 조선일보

2014년부터 4대회 연속 포함 안돼 본선 진출 못한 중국도 주심 배출 오는 6월 막을 올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의 모습을 볼 수 없다. 한국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부터 4대회 연속으로 단 한 명의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했다. FIFA(국제축...
By: 배준용 기자 junsama@chosun.com
Press: 조선일보

현대캐피탈 꺾고 2년 만에 우승 대한항공이 2년 만에 프로배구 최강의 자리를 탈환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최종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현대캐피탈을 꺾고 우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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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4대회 연속 포함 안돼 본선 진출 못한 중국도 주심 배출 오는 6월 막을 올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의 모습을 볼 수 없다. 한국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부터 4대회 연속으로 단 한 명의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했다. FIFA(국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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