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최종 명단 발표가 임박했다. 홍명보호 출범 이후 약 1년 10개월 동안 큰 뼈대는 잡혔지만, 경쟁이 치열한 두세 자리에서는 '깜짝 발탁’ 가능성도 제기된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북중미 ...
By: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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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에이스 손흥민(34·LAFC)의 골 가뭄이 심상치 않다. 2026 미국프로축구(MLS)가 개막한 지 석 달 가까이 지났지만 리그 '마수걸이 골'이 터지지 않고 있다. 손흥민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즈 파크에서 열린 MLS 1...
By: 정예준 인턴 기자 (yejunborn10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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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 송성문까지. 다 원하던 무대 밟았으니 내 일처럼 기뻤죠.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했으니까요." -송인석 키움 구단버스 기사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키움 출신 선수 이름을 하나씩 읊던 송인석(58)씨...
By: 김형준 기자 (mediabo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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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막을 올리는 2026 프랑스오픈이 열흘 앞으로 다 가왔다. 이번 대회는 남녀 단식 판도 변화와 상금 갈등 등 굵직한 이슈 속에 막을 올리게 됐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건 남자 단식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이다. ...
By: 김진주 기자 (pearlkim7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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