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시간만에 초진… 폭발 위험 남아 지난 18일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 중인 소방 당국이 20일 오후 8시쯤 “화재 발생 61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다”고 했다. 다만 “불을 완전히 끄는 데는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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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조선일보
日 구마모토·대만 가오슝 르포 아소산에서 솟아나는 풍부한 지하수와 주변 원전이 쏟아내는 안정적인 전력, 여기에 수십 년을 쌓아온 반도체 산업 생태계. 일본이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인 대만의 TSMC를 구마...
류진 한경협회장 “문제 있다” 재계 대표 단체 중 하나인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의 류진 회장이 ‘영업이익 N%’ 성과급 논란에 대해 “성과에 따른 보상을 어느 정도 받는 데는 동의하지만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일률적...
가와노 구마모토 반도체지원실장 “한국, 호남 반도체 성공하려면 용수 확보에 특별히 신경써야" 최근 규슈 구마모토현청에서 만난 가와노 고이치 반도체입지지원실장은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은 나중에라도 만들 수 있지만, 물이...
구마모토 TSMC 공장 류정 특파원 르포 “구마모토는 일본에서 물이 최고인 곳이에요. 아소산에서 200년에 걸쳐 용출된 천연수가 지하에 가득하죠.” 지난달 30일, 대만 반도체 기업 TSMC가 반도체 공장을 건설한 ...
대만 전문가들의 분석 “가오슝 팹 단지보다 훨씬 큰 규모 전기·물 수요량 5배씩 더 많을 듯" 우리 정부는 지난 6일 광주 군공항 부지에 대규모 반도체 생산 단지를 조성해 이르면 2030년부터 일부 공장(팹)을 가동...
가오슝 TSMC 공장 류재민 기자 르포 지난 9일 대만 남부 항구 도시인 가오슝 난쯔(楠梓)의 난쯔산업단지. 서쪽 대로변 정문 안쪽으로 대만 대표 반도체 기업 TSMC가 2나노 초미세 공정의 반도체 생산을 위해 세운...
“다리 개보수 요청 7차례 묵살” 경북도, 뒤늦게 “새로 만들 것” 20일 오후 경북 안동시 일직면 팽목마을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단지. 지난 17~18일 쏟아진 폭우에 잠겼던 곳이다. 폭우와 흙더미에 쓸린 컨테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