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사진)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에 들어갔다. 클럽과 국가대표를 합산한 공식전 통산 1000골 도전에 제동이 걸렸다. 알나스르의 호르헤 제수스 감독은 7일 네옴과의 사우디프로리그(SPL) 원정경기를 앞두고 “지난 경기에서 호날두가 근육 ...
By: 박효재 기자 mann61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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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56)가 힘차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봉주는 8일 경기 부천에서 열린 ‘부천국제 10㎞ 로드레이스’에 10㎞ 페이스메이커로 참가해 약 50분 페이스로 완주했다. 결승선에 들어서는 순간 시민들은 “힘내세요!” “이봉주...
By: 부천 | 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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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의 시즌 첫 승이 어렵다. 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시즌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천 상무와 1-1로 비겼다. 후반 4분 홍윤상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경기 막판 모따의 동점 헤더로 겨우 무승부를 만들었...
By: 김천 | 박효재 기자 mann61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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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일본과의 치열한 승부 ‘독’ 타선 무거운 방망이 4안타 그쳐 김도영만 홈런·2루타 등 ‘제 몫’ 우려했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됐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의 최대 고비였던 대만전 패배로 고개 숙였다. 전날 밤 일본과 치른 접전...
By: 도쿄 | 심진용 기자 s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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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일본과의 치열한 승부 ‘독’ 타선 무거운 방망이 4안타 그쳐 김도영만 홈런·2루타 등 ‘제 몫’ 호주와 최종전 ‘경우의 수’ 남아 우려했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됐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의 최대 고비였던 대만전 패배로 고개...
By: 도쿄 | 심진용 기자 s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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