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와 배구에서 코트의 규격을 비웃는 ‘괴물’들이 잇달아 등장해 전 세계 스포츠팬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농구계가 주목하는 이름은 2007년생 종쿠치 마크(19)다. 신장 2m29㎝의 그는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외계인’이라 불리는 빅터 웸반야마(2m24㎝·샌...
By: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Press: 중앙일보

농구와 배구에서 코트의 규격을 비웃는 ‘괴물’들이 잇달아 등장해 전 세계 스포츠팬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농구계가 주목하는 이름은 2007년생 종쿠치 마크(19)다. 신장 2m29㎝의 그는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외계인’이라 불리는 빅터 웸반야마(2m24㎝·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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