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축구(MLS) 손흥민(34·LAFC)이 1골 1도움과 상대 자책골 유도까지 '원맨쇼'를 펼치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완전히 털어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솔트레이크와의 ...
By: 강은영 기자 (kiss@hankookilbo.com)
Press: 한국일보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중동의 강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까다로운 상대들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한국시간)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 추첨 결과 사우...
By: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Press: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