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마지막 유세에서 각각 ‘내란 심판’과 ‘정권 견제’를 주장하며 지지층 총결집에 나섰다. ‘수도권 싹쓸이’를 기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에서 피날레 유세를 펼쳤고, 국민의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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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국민일보
앞으로 4년간 우리 동네를 책임질 4241명의 공직자가 3일 유권자의 선택을 받는다. 전국 시·도지사와 교육감 각 16명, 시장·군수·구청장 227명, 광역의원 933명, 기초의원 3035명, 재보선 지역구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