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아울러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28일(현지시간) 메시를 포함한 26명의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 최종...
By: 강은영 기자 (kis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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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위 물리학자’ 브라이슨 디섐보(33·미국)가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한국 화장품과 삼겹살 등 바비큐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는가 하면, 부산 시장을 직접 걸으며 한국 문화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디섐보는 31일까지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By: 김형준 기자 (mediabo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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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리에서 물러난다. 2013년 제52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지 13년 만의 퇴진이다. 정 회장은 29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By: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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