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운아’ 배상문이 자신의 골프 전성기를 일궈냈던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에서 부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배상문은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총상금 14억원)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By: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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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 수 있는 능력이 허락되는 한, 제 이름에 걸맞게 끝까지 도전하다 은퇴하는 것이 골프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진정한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로열 골프 다르 에스 살람(파73)에서 만난 최경주의 목소리에는 ...
By: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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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현지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로열 골프 다르 에스 살람(파73)에서 만난 양용은(54)의 체격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절보다 오히려 더 날렵해져 있었다. 3년 전부터 탄산음료를 완전히 끊고 식단을 철저히 관리해 90㎏이던 체중을 83㎏까지 줄인 결과다...
By: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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