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 대회 상금 인상 요구 한 해에만 수백억 원을 벌어들이는 테니스 수퍼스타들이 별안간 ‘노동 투쟁’에 나섰다. 메이저 대회 상금을 올려달라는 취지인데, 최악의 경우 ‘대회 불참’을 할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여자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는 ...
By: 강우석 기자 butbeautiful@chosun.com
Press: 조선일보

한국, 산소량 적은 고지대서 1·2차전… 한달 앞둔 대회 최대 변수 “여기를 ‘지옥(Hell)’이라고 부른다고 들었다.” 7일 열린 LA FC와 톨루카의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0대4로 완패한 마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은 해발 2670m에 위...
By: 배준용 기자 junsama@chosun.com
Press: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