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범경기 1위 롯데는 6연패 수렁 꼴찌 KIA는 선발 올러 7이닝 역투 힘입어 4연패 탈출 KBO리그 최초 좌타자 9명 낸 삼성은 KT에 패배 두산 박준 순은 4안타 3타점 맹활약 LG는 9회 만루홈런 내줬지만 승리 지켜 프로야구 SSG가 최근 4연승 포함 개막 후 8경...
By: 강우석 기자 butbeautifu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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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손흥민, 리그 ‘도움 1위’ 지난달 유럽에서 치른 A매치 2연전에서 침묵했던 태극전사들이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최근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손흥민(34)은 LA FC 유니폼을 입고 전반에만 팀의 5골에 모두 관여하며 ‘에이징 커브...
By: 배준용 기자 junsam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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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50m 드리블 환상 쐐기골 서울·수원은 개막 후 연승 제동 전북 현대가 통산 100번째 ‘현대가(家) 더비’에서 울산 HD를 2대0으로 제압하며 3연승을 내달렸다. 전북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K리그1(1부) 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By: 장민석 기자 jordantic@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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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배구 챔프 2차전 비디오판독 논란 라인 인·아웃 놓고 일 관성 의문 국제 연맹과 국내 리그간 룰 달라 4일 열린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비디오 판독 오심 논란이 불거졌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막판에 승리를...
By: 배준용 기자 junsam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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