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로 주저앉으며 장동혁(사진)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45%) 지지율의 3분의 1 수준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1심 판결 부정과 절윤(윤석열 절연) 거부, ...
By: 최수진 기자
Press: 국민일보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홍매화가 26일 광주시 국립광주박물관 정원에 활짝 피어 있다. 올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봄꽃 개화 시기는 지난해보다 1~4일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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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되면서 이에 반대해 온 사법부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법안이 개정 취지와 달리 법관에 대한 정치 보복의 수단으로 활용될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고, 정당한...
By: 윤준식 기자, 성윤수 기자
김정은(얼굴) 북한 국무위원장이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제안에 조건부로 응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남북 관계를 두고는 “가장 적대적 실체인 대한민...
By: 박준상 기자 외 2명
교육부가 시·도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정장형 교복 폐지를 주문했다. 입학·졸업식에만 입고 평소 옷장에 묵혀두는 정장형 교복은 대다수 학교 현장에서 자취를 감출 전망이다. 정장형 교복 구매를 위해 지원해오던 예산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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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국민일보 오피니언 지면에 새로운 필자들이 찾아옵니다. 각계 중진과 원로들의 중후한 시각을 선보이는 ‘국민논단’ 필 진에 성균관대 조원빈 교수와 강원대 남수경 교수가 합류합니다. 조 교수는 뉴노멀 시대 새로운 민...
기관장이 공석은 아니지만 임기가 끝난 채 직을 유지하는 이른바 ‘식물 기관’이 30곳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권교체 후 약 9개월의 시간이 흘렀지만 차기 인선이 미뤄지면서 조직 전체가 숨죽인 채 상황을 지켜보고 ...
By: 이누리 기자 외 3명
민생 최전선에서 정부 정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들이 ‘기관장 공동화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공공기관 7곳 중 1곳 정도가 기관장 공석 상태다. 수장이 없는 공공기관은 일반적으로 적극 행정보다는 현상 유지에 중점을 두...
By: 신준섭 기자 외 3명
더불어민주당이 법왜곡죄를 강행 처리한 데 이어 재판소원 도입을 다음 타깃으로 삼으면서 사법부는 참담한 분위기다. 법원의 확정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재판소원에 대해 사법부는 사실상 ‘4심제’로 이어질 것이...
By: 정현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주 중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발의할 것으로 파악됐다. 법왜곡죄(형법 개정안)가 사실상 조 대법원장을 겨냥한 것이란 법조계 우려 속에서 탄핵안까지 발의되면 ‘조희대 사법부’에 대한 압박 강도...
By: 윤예솔 기자, 이형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멘토’로 알려진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75억785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이사장이 신고한 재산에는 경기도 양평군 1억8578만원 상당의 농지가 포함됐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
By: 김용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