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근로소득도 ‘상후하박’ 청년과 중장년 세대 간 소득 격차가 주택 등 자산 격차 못지않게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고성장기인 1990~2000년대에 양질의 일자리를 구한 기성세대는 임금이 꾸준히 올랐지만, 20·...
By: 김지섭 기자
Press: 조선일보
대통령, 10개그룹 총수와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주요 10개 그룹 총수 및 경제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 고용 확대와 대대적인 지방 투자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재계는 10개 그룹 기준으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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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단체 연설… 靑 “계획 없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민생·정치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자”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수 회담을 제안했다. 또 6월 지방선거부터 선거 연령을 현...
By: 김형원 기자
9일 출범, 한 달 내에 법안 처리 4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대미투자특별법’ 심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 오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위 구성안을 의결한 뒤, 그 후 한 달 간의 활동 기간 내에 ...
By: 김동하 기자, 박국희 기자
업계 점령한 90년대생 중국인들 미국의 빅테크 메타는 지난해 12월 ‘제2의 딥시크’로 불리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누스를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에 인수했다. 중국에서 설립됐다가 싱가포르로 옮긴 마누스...
By: 강다은 기자
AI 출판물 의무 소장 제외는 처음 국회에선 도서관법 개정안 발의 국립중앙도서관이 1년에 9000종씩 책을 쏟아내는 AI 출판사의 책을 납본받지 않기로 했다. 범람하는 AI 출판물을 막기 위해 납본 제도 개선 연구에...
By: 박진성 기자
전북 전주에 사는 오모(26)씨는 카페에서 낮에 2시간 정도 일하고, 오후 3~6시엔 근처 수학 학원에서 채점 조교를 한다. 카페에서 월 50만원, 학원에서 월 80만원가량 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징검...
By: 김승현 기자
[2] 부모보다 가난한 첫 세대 등장 대기업 임원 이모(59)씨는 두 아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겁다. 올해 서른인 장남은 2년 전 중소기업에 들어갔지만 세금을 뗀 월급이 300만원이 채 안 된다. 차남은 대학 졸업...
By: 정석우 기자
청년 자산 형성에 팔걷은 선진국들 미국·영국·프랑스·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은 청년층의 부족한 소득을 메우기 위해 파격적인 정책 지원을 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청년에게 파격적인 세제·금융 혜택을 주는 것은 기존 금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