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일본을 향해 16년 만에 다시 꺼내 든 '희토류 카드'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철회하지 않는 일본을 상대로 '끝까지 해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중국은 일본산 반도체...
By: 이혜미 기자
Press: 한국일보
"8년 전만 해도 CES에 나온 중국 제품은 다른 나라의 훌륭한 제품을 베낀 복제품이 대부분이었다. 이제는 다르다. '카피캣(Copy cat)'이 눈에 띄게 사라졌다." 10년째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
By: 박지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서해 잠정조치구역(PMZ)에 중국 측이 무단 설치한 구조물과 관련해 "관리시설을 아마 옮기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가 한중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우리 측 요청에따라 서해 구조물 중 일...
By: 김형준 기자, 구현모 기자
아틀라스를 실험실에서 꺼낼 때가 왔네요. 무대 위 아틀라스를 환영해주세요.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괄 뚜벅뚜벅 무대 위를 걸어가 상체를 360도 휙 돌리더니, 두 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인 현대...
By: 조아름 기자, 박준석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12·3 불법 비상계엄은 잘못됐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지난해 8월 26일 당대표로 선출된 지 135일 만이다.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고 강조했지만, 관심을 끌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과...
By: 염유섭 기자, 신현주 기자
일본이 중국의 '이중용도 물자' 수출 규제 조치에 강하게 반발하며 철회를 요청했다. 일본은 자국 경제에 직격탄이 될 희토류, 그중에서도 첨단 산업에 없어서는 안 될 '중(重)희토류'가 규제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은 ...
By: 류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