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 ‘역사의 올바른 편’ 발언에 대해 “공자님 ...
By: 전민규 기자
Press: 중앙일보
한국 사회가 정치적으로 심각하게 분열됐다고 인식하는 국민이 열 명 중 여덟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분열이 정당 간 대립과 이념의 차이에서 비롯됐다고 보는 국민도 절반을 넘었다.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과...
By: 박준규 기자, 김나한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사진) 대표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장 대표는 7일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당시 여당으로서 책임이 크며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대표 취임 135일 만에 사과 입장을 밝힌 ...
By: 김규태 기자, 강보현 기자
중·일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중국이 ‘첨단산업의 쌀’로 불리는 희토류를 앞세워 일본을 연일 압박하고 나서면서다. 중국 상무부가 지난 6일 일본 내 군사적 용도 사용자에 대한 희토류 등 이중용도(군민양용)...
By: 신경진 외 2명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중국 측에 “북핵을 포함해서 한반도 문제에 대해 ‘중재자 역할’을 해 주면 좋겠다”고 요청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동결(단기)→감축(중기)→비핵화(장기)...
By: 오현석 기자, 윤성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순방 중에 “한반도 평화에 관한 문제라면 지금이 기회”라며 이를 “쉽게 뒤집지 못하게 제도화하면 된다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맥락상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한반도 문제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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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새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국정 과제로 ‘남북 관계 개선’을 꼽은 비율이 0%에 수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새해에 정부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By: 박준규 기자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의 세대 갈등이 영남과 호남의 지역 갈등과 비슷한 수준으로 심각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대의 경우 이재명 대통령을 바라보는 시각이 60대 이상과 동조화된 ‘보수화 현상’도 관찰됐다. 서울...
By: 여성국 기자
한국 정치의 분열상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정치 지도자에 대한 국민 불신도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주요 정당 및 대표에 대한 호감도는 100점 만점...
By: 하준호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국민투표법 개정부터 시작하는 단계적 개헌을 제안했다. 우 의장은 “합의 가능한 것까지 담는 최소 수준의 개헌으로 첫발을 떼자”고 강조했다. 임기가 5개월도 채 남지 않은 우 의장이 1년6개월 ...
By: 강보현 기자, 오소영 기자
베네수엘라 정국이 극심한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군에 체포된 후 부통령이던 델시 로드리게스가 지난 5일(현지시간) 임시 대통령에 취임했지만, 야권 지도자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By: 전민구 기자
한밤중 군사작전으로 니 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하며 ‘돈로주의’(1823년 발표된 ‘먼로선언’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버전) 본격 개막을 선언한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에는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향한 영...
By: 김형구 기자, 한지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국방 정책·전략 분야의 핵심 브레인으로 꼽히는 엘브리지 콜비(사진) 미 전쟁부 정책차관이 이달 말 방한할 전망이다. 일본과 한국을 연쇄 방문하는 가운데 미·중 경쟁에 중·일 갈등까지 중첩된...
By: 심석용 기자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오른쪽 둘째) 등이 7일 국회 의안과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국회의원의 공천 뇌물 수수 의혹 사건 진상규명 특검 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By: 임현동 기자
경찰이 김 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주요 고발인 및 피의자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핵심 피의자 대부분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사건 발생 이후 상당 시간이 흘러 통신 기록 등 관...
By: 김남준 외 2명
‘인공지능(AI) 황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말이 세계 증시를 움직이는 신호등이 됐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소비자가전쇼(CES 2026)’에 등장한 그의 한 마디 한 마디에 ...
By: 장서윤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문재인 정부 시절 탈원전 기조에 대해 “국내에 원전을 짓지 않겠다면서 원전을 수출하는 것이 궁색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기조를 비판하며 신규 원전의 필요성...
By: 안효성 기자
7일 국회도서관에서 한 시민이 북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1970년 이후 ‘불온간행물’로 분류돼 신분 확인 등 별도의 절차를 거쳐야 열람이 가능했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제 ‘일반자료’로 전환돼 국립중앙...
20대 A씨는 지난달 어깨 탈구 등으로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정형외과 의원을 찾았다. 의사는 "수술하지 않아도 나을 수 있다"며 그를 입원 시켰다. 어깨만 아팠는데도 별다른 설명 없이 그 외 부위를 포함한 '전신 치...
By: 채혜선 기자, 정종훈 기자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해 사전에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하고 그에 따른 기업회생 신청을 계획한 상황에서 채권을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수...
By: 정진호 기자
포메라니안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 강모(63)씨는 매월 사료비와 간식비, 목욕비 등으로 10만원 이상을 쓴다. 동물병원을 찾는 달은 예상치 못 한 지출이 수십만원 추가된다. 강씨는 “올해 2월부터는 늘 먹이던 사료값이...
By: 김경희 기자
북쪽 찬 공기의 유입으로 8일 수도권의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등 기습 한파가 찾아온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최대 ...
By: 천권필 기자
우승 같은 준우승이었다. 지난 6일 방영된 ‘싱어게인4’ 최종회에서 2위를 차지한 필리핀 가수 그윈 도라도(22·사진) 얘기다. 이날 도라도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799점)을 받았다. 특...
By: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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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했다. 주변에선 ‘메디컬 3관왕’이라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그의 최종 선택은 사범대였다. 교사라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서다. 경기도 화성시 병점고(일반고) 3학년 유하진(19·사진)군의...
By: 이보람 기자
헝가리의 영화 거장 벨라 타르(사진) 감독이 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70세. ‘느림의 제왕’으로 불리는 타르 감독은 동유럽 공산주의 몰락 이후 황량하고 희망 없는 헝가리의 풍경을 특유의 롱테이크(길게 찍기) 기법으로 흑백 화면에 담아왔다. 대표작 ‘사탄탱고’(199...
By: 정은혜 기자
◆머니투데이 [논설위원실] ▶주필 정철근 ▶논설위원 배성민 강기택 양영권 김재현 [편집국] ▶편집담당 상무 김익태 ▶편집국장 박재범 ◆한국가족학회 ▶회장 김주현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최형재 ◆국가유산진흥원 ▶...
◆대한토목학회 제58대 회장으로 한승헌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9일 취임한다. 한 회장은 한국공학한림원 부원장도 맡고 있다. 임기는 1년. ◆이탈리아 거장 지휘자 로베르토 아바도가 우리나라 대표 오케스트라 중 ...
▶이선홍씨(합동건설 회장, 전주상공회의소 제22·23대 회장, 대한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 제23·24대 회장,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제33대 회장) 별세, 황영순씨 남편상=7일 전북대병원, 발인 9일, 063-250-...
“브로드 웨이에서도, 웨스트엔드에서도 통할 보편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작품입니다.”(윤호진 연출) 뮤지컬 ‘몽유도원’이 오는 27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명성황후’(1995년 초연)를 통해 ...
By: 하남현 기자
세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한국 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장려하는 ‘세종문화상’ 시상식이 오는 5월 15일 ‘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에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달 15일까지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세종문화상은 ...
최근 AI로 제작된 광고 영상이 범람하고 허위·과장 정보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심각해지자 정부가 ‘AI 생성물 표시제’ 도입을 예고했다. 모든 AI 제작 콘텐트에 식별 표식을 의무화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는...
의대 증원 문제는 지난 1년 반 동안 한국 사회를 갈라놓았다. 정부와 의료계의 대립은 장기화됐고, 진료 차질과 의료 공백으로 피해를 본 것은 결국 국민이었다. 이 갈등을 ‘과학적 추계’로 해결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
By: 이에스더 기자
"나의 춤이 바로 한글입니다" “캘리그래퍼 김소영의 무대 퍼포먼스엔 생동하는 기운이 있습니다. 무대 위 대형 컨버스에 붓과 하나 된 듯 쓰는 글과 그림, 마지막에 한 바퀴 휘돌며 일필휘지로 대미를 장식하는 원, 그 ...
By: 권혁재 기자
3월 시행 앞두고 혼란 키우는 노란봉투법 “노란봉투법은 근로자가 가지고 있는 파업이라는 권리를 보장해 주는 게 가장 큰 핵심입니다.(중략) 근로자의 권리도 존중받아야 하지만 기업 생존을 위한 권리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가수 이현우는 ‘헤어진 다음날’에서 “오늘 아침에 눈을 떠보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어요”라고 노래했다. 퇴직자가 그러하다. 연말에서 하루 지났는데 세상이 달라진다. 결제받으러 오는 사람도 없고 업무 관련 문자도 뚝 ...
공자가 말한 ‘인(仁·어짊)’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노력하는 평소의 생활 속에 있다. 그래서 공자의 제자 자하(子夏)도 “배우기를 넓게 하고(박학), 뜻을 독실하게 가지며(독지), 간절하게 묻고(절문), 현실을 ...
월간잡지 ‘샘터’가 이번 1월호를 끝으로 무기한 휴간에 들어간다. ‘휴간’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독자 대부분은 사실상 작별인사로 받아들이고 있다. 1970년 창간 이후 반세기 넘게 이어져 온 한국 최장수 교양지...
By: 이지영 기자
동짓달 밤 길단 말이 작자 미상 동짓달 밤 길단 말이 나는 이른 거짓말이 님 오신 날이면 하늘조차 무이 여겨 자는 닭 일깨워 울려 님 가시게 하는고 -청구영언 진본 음력으로 나이 세기 동짓달 밤이 길단 말이 나는 거...
또 한 번 지는 길을 가고 있다는 걱정이 든다. 폴란드에 이어 이번엔 캐나다다. 지난해 말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으로 구성된 코리아 원팀은 폴란드의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인 ‘오르카 프로젝트’ 최종 사업자 선정에서 ...
By: 차세현 기자
새 달력을 펼친 지 며칠 되지 않았다. 달력에는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이 태엽처럼 감겨있다. 쿠쿠 시계 속 뻐꾸기처럼 숫자들이 문을 박차고 하루를 연다. 하루는 지구가 태양을 기준으로 자전하는 시간, 한 해는 공전하는...
식물과 함께한 시간은 나의 일상을 조금씩 바꾸어놓았다. 서두르지 않고 기다리는 법을 배웠고 무언가를 돌본다는 감각이 여전히 내 안에 남아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됐다. 어느 순간부터는 식물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진심으로...
정부가 국민의 금을 강제로 사들인 뒤, 가격을 올려 차익을 챙긴다면 어떨까. 1933년 미국에서는 이것이 실제 정책이었다. 그해 미국의 제32대 대통령인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행정명령 6102호를 통해 금의 국유화를 ...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미·중 전략 경쟁은 무역과 기술 분야를 넘어 자원과 공급망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전략광물은 국가안보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핵심광물과 희토류는 전기차·반도...
도대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다. 같은 당 국회의원들이 만난 자리에서 왜 녹음을 하는가. 적대국 스파이끼리 만났나. 황당하기 이를 데 없다. 녹취록 내용은 더 황당하다.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좌관이 1억...
By: 채병건 기자
" parkys@joongang.co.kr "...
장동혁 대표, 계엄 공식 사과, 만시지탄이나 환영 ‘윤 어게인’과 절연 분명히 밝혀 진정성 입증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계엄 선포에 대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
전략자원 무기화 시대, 일본 넘어 한국에도 경고 외교적 노력과 동시에 희토류 대책 만전 기해야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을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단행했다. 군사용 전환이 가능한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전면 ...
나폴레옹에게는 루이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형수였던 조세핀 황비가 나폴레옹과 결혼하기 전 첫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오르탕스와 정략적으로 결혼했다. 양쪽이 모두 문란해 맞바람을 피웠다. 오르탕스가 아들을 낳았는데 ...
윤석열·김건희 부부를 향한 국민의 시선에는 분노만큼이나 당혹감이 섞여 있다. 명색이 민주주의 국가에서 권력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대통령 부부가 아무런 조심성이나 경계심 없이 넘나들었던 장면은 어이없다. 비상계엄이라...
By: 이현상 기자
올해 행사 대세 ‘모빌리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소비자 가전쇼(CES 2026)’가 열린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부스로 들어섰다. 이...
By: 김효성 기자, 나상현 기자
새해부터 은행권이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율을 일제히 올렸다. 대출 문턱은 여전히 높은 데다 시중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조기상환 비용까지 늘며 대출자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7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신규 취급액...
By: 김원 기자
안전자산 수요로 금·은 시세가 급등하는 가운데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매장에 실버바가 진열돼 있다. 이날(한국시각 7일 새벽 6시 기준) 2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4503.5 달러로 1.17% 올랐고, 3...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여파로 오른 달걀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신선란 224만 개를 수입한다. 가격이 급등한 고등어에 대해서는 최대 60% 할인해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7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
By: 남수현 기자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시행일이 머지않은 가운데, 정부가 절차와 방법을 규정한 시행령을 다시 입법예고하기로 했다. 지난 12월 말 입법예고한 시행령에 대해 노사 모두가 강하게 반발하며 의견서를 대거 제출...
By: 김연주 기자
증시 랠리 속 신용거래 급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여기에 현대차까지 신고가 행진에 탑승하며 코스피가 장중 4600선을 밟았다. 뒤처지면 안 된다는 ‘포모’(FOMO) 심리가 커지며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
By: 박유미 기자
미국 의회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온라인플랫폼 법안을 두고 “미국 기업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쿠팡 사태를 계기로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다시 활발해진 가운데, 양국 간의 통상 갈등이 불거질 ...
CES 빛낸 뷰티 기업 “상처를 치료하면서 화장도 할 수 있다니, 너무 좋은데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26)’의 한국콜마 부스. 이 곳에서 ‘스카 뷰티 디바이스(Sc...
By: 노유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 AMD CEO, 립부탄 인텔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유수프 메흐디 마이크로소프트 소비자마케팅책임자(CMO)까지. 한 명도 보기 힘든 글로벌 빅테크 수...
By: 이우림 기자
① 휴머노이드 로봇 ‘샤르파’가 즉석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② 엔비디아 부스에서 램 서지컬의 수술용 로봇이 시연되고 있다. ③ CES 전시장에 하이센스의 동반 로봇이 전시돼 있다. ④ TCL 부스에 전시된...
“D램 공장을 살 생각은 없습니까?”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쇼(CES 2026)’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인물은 역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였다. 그가 행사 첫날인 6일( 현지시간) 별도...
By: 김효성 기자, 이가람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6일 이마트의 매출 1등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았다. 신년사에 이어 재차 ‘성장’을 강조하며 현장경영 강화 의지를 보였다. 정 회장은 죽전점을 방문해 “압도적 1등 전략을 더욱 치밀...
By: 임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