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힘 대표 첫 입장표명 당명 개정·정치 연대 나서기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 여러분께...
By: 김형원 기자
Press: 조선일보
“中日 사이서 우리 역할 제한적” 개입 않고 거리 두겠다는 입장 시진핑 ‘역사 올바른 편’ 발언엔 “공자 말씀, 착하게 살자는 뜻”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7일 최근의 중·일 갈등 격화와 관련해...
By: 박상기 기자, 김동하 기자
“재생에너지로는 안정적 전력 공급 어려워” 원전 필요성 인정 “마음 같아선 전체 전력을 재생에너지로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그렇게 하긴 쉽지 않습니다.”...
By: 전준범 기자
증권사들, 대체로 낙관적 전망 일각 “성장률 감안하면 고평가” 새해 들어 코스피가 무서운 기세로 오르자 증권사들은 올해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 선을 뚫을 수 있다며 전망치를 잇따라 상향 조정하고 있다. 다만 ...
By: 안중현 기자
반도체만 오르는 증시... 커지는 ‘포모’ “이러다 삼전(삼성전자) 주가가 진짜 20만원 되면 배 아파서 어쩌나 싶어서 오늘 14만원에 샀어요. 8만원에도 거들떠보지 않았는데 너무 불안해서….” “원래 좀 갖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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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7일 상하이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법원이 검찰 기소가 잘못됐다고 판결하면 검찰을 비판해야 하는데,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관계가 되면 법원 판단이 잘못됐다고 한다”며 “기소한 걸 탓...
X에 잡지 기고문 펭귄 사진 공유… 남북 정상회담 기대감 내비쳐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이라고 썼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에도...
中, 국가 갈등 때마다 자원 무기화 중국 정부가 지난 6일 일본을 겨 냥해 ‘이중용도(군민 양용) 물자’의 군사 용도 수출을 전면 금지한 가운데, 향후 이 조치가 일본의 민간 공급망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By: 이벌찬 기자, 성호철 기자
트럼프, 中 우방국 때리기 전략 마두로 압송 지켜본 친중 국가 노선 유지할지 말지 고민할 듯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에 의해 생포되면서, 중국의 우방국 보호 역량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By: 이벌찬 기자, 김보경 기자
당 윤리위, 내일 게시판 논란 논의 韓 “조작된 내용, 수용할 순 없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오는 9일 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당내에서 “한 전 ...
By: 이세영 기자
張 ‘尹 절연’ 언급 없이 계엄 사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비상 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대국민 사과를 하자 당내에선 “변화 선언은 긍정적”이라며 “국민에게 실제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By: 이해인 기자
지난 6일 경기 수원시 국민의힘 경기도당 사무실에서 도당 신년 인사회가 열렸다. 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은 6명인데 이날 행사엔 도당 위원장인 김선교(경기 여주·양평) 의원, 김은혜(경기 성남분당을) 의원...
與, 공천헌금은 반대하고 통일교·2차 특검은 상정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7일 야당의 ‘민주당 공천 헌금 특검’ 요구에 대해 “모든 걸 특검으로 다 처리한다는 것 자체가 국가의 형사 시스템을 부정하는...
의혹마다 봐주기 수사 논란 경찰이 수사 중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서울 동작갑) 의원을 둘러싼 의혹에는 ‘세 여인’이 등장한다. ‘1억원 공천 헌금’ 수수 혐의를 받는 강선우(서울 강서갑) 의원, 또 강 의원에게 1억...
By: 김나영 외 2명
前 보좌진 “의원실서 논의” 진술 구청장 선거 개입한 의혹도 나와 더불어민주당은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당대표실에 전달된 김병기 의원의 각종 비위 의혹이 담긴 탄원서와 관련해 “접수된 기록도, 처리된 기록도 없다”...
By: 권순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했다.대중국 수출이 허용된 AI 칩인 H200의 승인 절차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구글·AMD...
CES 사로잡은 中기술 3대 키워드 6일(현지 시각) 오전 10시 CES 2026의 막이 오른 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홀. 전시장 안으로 들어서자 5개 대형 디스플레이 위에 ‘TCL’이라는 글자가...
By: 김성민 기자
“인공지능(AI)으로 ‘가짜 탄원서’를 만들어 냈다간 큰일 납니다.” 부산 지역의 A 변호사는 최근 사무실을 찾는 의뢰인들에게 매번 신신당부하고 있다. 의뢰인들이 챗GPT 같은 생성형 AI로 ‘억울하니 감형해달라’는...
By: 김도연 기자
딥페이크가 부른 ‘인지 위기’ 시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당국에 체포돼 한밤중 연행되는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보도용 이미지를 만들어줘.” 7일 기자가 구글의 인공지능(AI) 챗봇인 제미나이에...
By: 오로라 기자
가리봉·대림동 불법 도박장 성업 7일 저녁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도로변 건물엔 수십 미터 간격으로 ‘노인활동실(老人活动室)’이라고 적힌 간판이 빼곡했다. 노인활동실은 중국에서 ‘도박장’을 뜻하는 은어다....
검찰 “신용등급 하락 알면서도 단기 채권 팔아 투자자에 손실” MBK 측 “대주주 의도를 오해”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반부패3부(직무대리 부장 김봉진)는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에 대해 ...
By: 박혜연 기자
“통일교를 성공 모델 삼은 신천지” ‘한학자 보고’에 신천지 42번 언급 통일교, 신천지와 유사 방식으로 20대 대선 개입했다는 혐의 받아 정교(政敎)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7일 통일교뿐 아니라 ...
By: 유희곤 기자
日애니메이션 영향에 관심 커져 여전히 ‘불법 도박’ 인식은 강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보드게임 카페에서 20·30대 남녀 네 명이 둘러앉아 마작을 하고 있었다. 전동식 기계가 패를 자동으로 섞자 카페에 ‘돌돌...
손목에 스마트 기기 채워 진행 전문가 “0.1% 표본, 대표성 없어 심박수로 판단하기도 어려워”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택배 사회적 대화 기구’가 새벽 배송 제한을 추진하는 근거로 제시한 연구가 부실하게 진행된 것...
By: 김아사 기자
지출 가장 많은 나이는 78세 우리 국민이 평균 83세까지 산다고 가정했을 때 평생 쓰는 의료비가 2억50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비를 가장 많이 쓰는 나이는 78세였다.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
By: 오경묵 기자
0.4도서 영하 9도 ‘널뛰는 기온’ 새해 들어 기온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보통 3월 환절기에나 볼 수 있었던 ‘기온 널뛰기’ 현상이 겨울에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난화 여파로 ‘봄 같은 겨울’이 찾아온 영향으...
By: 박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