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계엄군과 시민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상처를 치유하며, 화합과 안정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들도 자랑스러운 누군가의 아들과 아빠로서, 앞으로 민주주의 회복과 상처 극복 과정에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 "...
By: 김창용 기자, 오소영 기자
Press: 중앙일보
여야가 약 728조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법정 시한 마지막 날인 2일 합의 처리했다. 국회는 이날 밤 11시40분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재석 262명, 찬성 248명, 반대 8명, 기권 6명으로 의결했다. ...
By: 양수민 외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