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동경(울산 HD)이 K리그1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추락한 명가' 전북 현대를 4년 만에 정상으로 이끈 거스 포 옛 감독은 감독상을, 강원FC의 이승원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K리그2 우승을 이끈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
By: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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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전 울산HD 감독이 제자 정승현(울산)의 폭행 발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신 전 감독은 아들 신재원(성남FC)의 K리그2 베스트 11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1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
By: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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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내년 동계올림픽 '금빛 질주'를 위한 예열을 마쳤다. 4차 대회까지 펼쳐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무대를 통해 남자 대표팀 막내 임종언(노원고)이 에이스로 떠올랐고, 최민정과 '쌍두마차'를 이루는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는 여자 대표팀에...
By: 김지섭 기자 (oni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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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이 열렸지만 빛바랜 잔치가 됐다. 신태용 전 울산HD 감독과 선수단 사이의 갈등이 봉합되지 않은 채 개최되면서 축하 대신 우려가 쏟아졌다. 신 전 감독은 1일 아들 신재원(성남FC)이 'K리그2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것을 축하하기 위해 ...
By: 강은영 기자 (kis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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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사령탑 체제의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상대로 12년 만에 2연승을 거뒀다.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은 남자농구 대표팀은 1일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
By: 김지섭 기자 (oni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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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이창호 9단이 스승 조훈현 9단을 넘어 한국 바둑 최다승 신기록을 달성했다. '수소도시 완주'의 주장 이 9단은 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GOGO 양양'의 3지명 김수장 9단...
By: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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