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21년차 베테랑 박상현(사진)에게 올해는 악몽 같은 시즌이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16개 대회에 출전해 여섯 차례나 커트 탈락했다. 지난 8월 동아회원권그룹오픈에서 우승하긴 했지만 그 대회를 제외하고는 톱10이 없다. 20년 넘게 톱랭커를 지킨 박상현의 ...
By: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Press: 한국경제

한국 여 자골프는 1998년 박세리 이후 20년 넘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지배했다. 그동안 아시아 국가 중에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새 급성장한 일본 여자골프에 아시아 최강 지위를 내줄 위기다. 6일 일본 시가현 세타골프코스(파7...
By: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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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 대회, 총상금 346억원.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최고 승자’가 최종전에서 판가름 난다. 상금랭킹 1~4위 홍정민 노승희 유현조 방신실이 시즌 최종전인 대보하우스디챔피언십(우승상금 2억5000만원, 총상금 10억...
By: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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