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남(47·BDH 파라스)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 사격 6관왕에 오르면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김정남은 5일 막을 내린 장애인체전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33표 중 18표를 받아 육상 신현진(4표·포항시청) 등을 제쳤다. 그는 이번 대회에 ...
By: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Press: 한겨레

“처음 시작했을 때는 자유로움이 좋았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제가 찾은 답은 재미예요. 요즘은 빙판 위에서 즐기면서 타고 있어요. 진짜 즐겁거든요.” ‘파라 아이스하키’의 매력을 묻는 말에 대한 정승환(39)의 답이었다. 옆에서 가만히 이야기를 듣던 송예하(25)는 고개...
By: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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