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적으로 끝난 우승 경쟁 프로야구 LG 주장 박해민(35)은 1일 밤 침울한 표정으로 차를 몰아 집으로 향했다. 오후 10시 끝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LG는 NC에 3대7로 패했다. 비 때문에 한 시간 늦게 시작한 인천 경기에서는 2위 한 화가 SSG에 3점 차로 앞서...
By: 강우석 기자 butbeautiful@chosun.com ; 양승수 기자 win@chosun.com
Press: 조선일보

극적으로 끝 난 우승 경쟁 프로야구 LG 주장 박해민(35)은 1일 밤 침울한 표정으로 차를 몰아 집으로 향했다. 오후 10시 끝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LG는 NC에 3대7로 패했다. 비 때문에 한 시간 늦게 시작한 인천 경기에서는 2위 한화가 SSG에 3점 차로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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