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큼지막한 격납고가 좌우로 열리더니 12m짜리 ‘미니 비행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6개 프로펠러가 기체를 수직으로 띄우기 때문에 활주로가 필요 없고, 배터리로 움직이는 만큼 매연도 내뿜지 않는 ‘꿈의 교통수단’이다. ...
By: 신정은 기자 TALK NEW, 김보형 기자
Press: 한국경제

‘중국의 실리콘밸리’란 별명은 과장이 아니었다. 서울 여의도 면적의 75배에 달하는 220㎢짜리 클러스터에 2만 개 기업이 입주했으니 말이다. 그저 그런 스타트업으로만 채운 것도 아니다. 국유기업인 상용기 제조사 코...
By: 신정은 기자 TALK NEW, 이혜인 기자
Press: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