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루이스 정상빈과 맞대결 7·8호 멀티 골로 3대0 대승 견인 손흥민(33·LA FC)의 골 퍼레이드가 멈출 줄 모른다. MLS(미 프로축구)에서 4경기 연속 골이자 리그 7·8호 골을 기록했다. A매치 미국전, 멕시코전까지 포함하면 공식전 6경기 연속 득점이다. ...
By: 장민석 기자 jordantic@chosun.com
Press: 조선일보
코리아 오픈 복식 남·여 전부 석권 김원호·서승재, 8번째 챔피언 올라 간판스타 안세영은 아쉽게 졌지만, 남녀 복식 조가 나란히 안방에서 정상에 오르며 한국 배드민턴 팬들을 열광시켰다. 남자 복식 김원호(26)-서승재(28·이상 삼성생명) 조와 여자 복식 김혜정(27·...
By: 수원=김영준 기자 yjkim717@chosun.com
Press: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