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마침내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웃었다. 1년 전 파리올림픽 당시엔 혼합복식 준결승전에서 얄궂게 상대로 만나 한 명만 웃을 수 있었지만 이번엔 같이 호흡을 맞춰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했다. 서승재-김원호는 1...
By: 김지섭 기자 (oni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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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봉황대기 결승전 당일이) 12월 31일이었어요. 이제 하루가 지났으니 다시 1월 1일입니다." 27년 만에 경남고의 시즌 2관왕을 지휘한 사령탑은 우승 여운을 곧바로 털어냈다. 올해보다 더 완벽한 내년을 위해서다. 전광열 경남고 감독은 1일 본보와 인터뷰에서...
By: 김진주 기자 (pearlkim7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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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의 전매특허인 감아차기 슈팅이 드디어 미국 프로축구(MLS) LAFC 홈구장을 가로질렀다. 비록 결정적 슈팅이 상대 골대를 강타하고 팀 역시 1-2로 패했지만, 경기장을 가득 메운 2만2,000여 관중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호령했던 손흥민의...
By: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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