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가 4번 타자 이호민의 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로 '초록 봉황'을 품었다. 경남고는 3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마산용마고와 결승전에서 10회 연장 승부치기 끝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통령배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 ...
By: 김지섭 기자 (oni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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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 3학년 에이스 장찬희가 눈부신 역투로 봉황대기 우승에 발판을 놓고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다. 장찬희는 3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마산용마고와 결승전에 선발 등판해 8회 2아웃까지 노히트 피칭을 하는 등 8.2이닝 1피안타 1볼넷 12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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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맏형 박상현(42)이 1년 10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박상현은 31일 경기 광주시 강남300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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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의 후예들' 경남고가 통산 세 번째 '초록 봉황'을 품었다. 경남고는 3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마산용마고와 결승전에서 10회 연장 승부치기 끝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통령배에 이어 봉황대기까지 연달아 제패한 경남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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