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단수·미래를 여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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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매일경제

최등규배 매경아마선수권 박서진, 2023년 이어 2승 직전 대회 컷탈락 씻어내 "임팩트 남기는 골퍼 되고파" 올해 첫 트로피 품은 박건웅 몇차례 우승 실패 반면교사 "프로서도 통하는 선수 될 것" '아마추어 메이저 골프대회' 제29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
By: 김지한 기자(hanspo@mk.co.kr), 임정우 기자(happy23@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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