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 규모가 전년보다 8.1% 늘어난 728조 원으로 편성됐다. 이대로 국회에서 확정되면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2년(8.9%)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총지출 증가율을 보게 된다. 최근 2년...
By: 주애진 기자, 윤다빈 기자
Press: 동아일보
K농업의 경쟁력과 미래 전략을 한자리에 모은 ‘2025 A FARM SHOW(에이팜쇼)―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가 동아일보와 채널A 주최로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K-농업의 힘, 우리가 ...
By: 김수현 기자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주가조작 공범 등의 혐의로 29일 구속 기소했다. 역대 영부인 가운데 구속 기소된 첫 사례다.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재판을 받는 것도 헌정...
By: 이윤태 기자, 조승연 기자
내년부터 지방 산업단지나 일부 중소기업 근로자는 월 4만 원가량의 식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월 5만∼6만 원으로 전국 지하철·버스를 최대 2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액 패스가 도입되고, 연 소득 60...
By: 정순구 기자
29일 발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주 4.5일제 장려금, 지역화폐 등 이른바 ‘이재명표’ 사업 관련 예산이 대거 담겼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온 농어촌 기본소득이 내년에 시범사업 형태로 시작된...
By: 주애진 기자
내년 정부 예산안은 역대 최대 총지출 규모(728조 원)에 걸맞게 전년 대비 지출 증가 폭(54조7000억 원)도 가장 크다. 정부는 확장재정으로 마중물을 부어 경제를 성장시키면 세수가 늘어나는 선순환이 형성된다고 ...
정부가 이재명 정부 첫 예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7조 원의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윤석열 정부에서 대폭 확대된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을 1조 원 넘게 감축하고, 도덕적 해이를 야기하는 실업급여 예산도 ...
정부가 내년도 국방예산을 올해(61조2469억 원)보다 8.2% 늘어난 66조2947억 원으로 편성했다. 2008년(8.7%) 이후 두 번째로 높은 국방비 증가율로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9년도 예산(8.2%) 이...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시작된 ‘2025 에이팜쇼’를 찾은 내빈들은 농업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대독한 ‘2025 에이팜쇼’ 축사에서 식량 주권과 미래 생존을 위한...
By: 서지원 기자, 조권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