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이호민(2년)이 득점권 타석마다 불방망이를 휘둘러 팀의 준결승 진출을 견인했다. 이호민은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성남고와의 8강전에서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By: 김진주 기자 (pearlkim72@hankookilbo.com)
Press: 한국일보
프로야구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LG와 한화가 같은 날 나란히 신기록을 달성했다. LG는 28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4-3으로 승리, 지난달 8~12일 키움과의 잠실 3연전부터 이어 온 위닝시리즈 숫자를 12로 늘렸다. 이로써 LG는 종전 한...
By: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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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US오픈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초고가의 주얼리·시계 하이엔드 브랜드들과 스폰서 계약을 맺고 '인간 광고판'을 자처하고 나섰다. 1억 원대를 훌쩍 넘는 주얼리와 시계를 착용해 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한국시간) 현재 본선 2회전에 돌입한 US오픈에서 1억 ...
By: 강은영 기자 (kiss@hankookilbo.com);김진주 기자 (pearlkim7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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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관왕을 노리는 경남고가 이대호의 '소고기 기운'을 받아 준결승에 안착했다. 경남고는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에서 성남고를 5-2로 따돌리고 시즌 2관왕에 두 걸음만을 남겼다. 올해 창단 후 처음으로 대통령배 우승컵을...
By: 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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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의 다관왕을 노리는 경남고와 '다크호스' 유신고가 4강에서 격돌한다. 경남고는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에서 성남고를 5-2로 따돌리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올해 창단 후 처음으로 대통령배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경남고는...
By: 김진주 기자 (pearlkim72@hankookilbo.com);박주희 기자 (jxp938@hankookilbo.com)
Press: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