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첫 한미 정상회담을 열었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Oval office)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
By: 박훈상 기자, 신규진 기자
Press: 동아일보
최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열차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특별 관리하는 27개 공기업에서만 지난 5년간 124명이 산업재해로 숨진 것으로 분석됐다. 27곳 중 13곳은 안전 인력이 기준보다 ...
By: 전남혁 기자, 천종현 기자
‘더 센 상법 개정안’이라고 불리는 2차 상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다.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등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법안이 연이어 국회 문턱을 넘어서면서 재계 불안...
By: 이동훈 외 2명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첫 방미 일정으로 재미동포 들을 만나 “한미 동맹의 든든한 주역이었던 재미동포들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이 여정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 시내 ...
By: 박훈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가진 간담회에서 “외교에서 친중, 혐중이 어디 있나”라며 “대한민국 국익에 도움이 되면 가깝게 지내는 것이고, 국익에 도움이 안 되면 멀리하는 것”이라고 말...
By: 권오혁 기자, 김철중 기자
“과거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경제, 안보, 기술협력, 기후, 사회, 국민 간 교류 협력 문제를 다 팽개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와의 한일...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미국이 요구하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에 대해 “쉽게 동의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 견제를 위해 주한미군의 역할·규모 조정 등 이른바...
By: 신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