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상과 우승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한다면 신인상 수상이 목표다.” ‘우량 기대주’ 송민혁(21·CJ)이 작년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를 앞두고 밝힌 포부다. 그가 바란 대로 2024시즌 KPGA투어 신인상(명출상)은 송민혁의 몫으로 돌아갔다. 과정은 극적이었...
By: 정대균 골프선임기자(golf5601@kmib.co.kr)
Press: 국민일보

“신인상과 우승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한다면 신인상 수상이 목표다.” ‘우량 기대주’ 송민혁(21·CJ)이 작년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를 앞두고 밝힌 포부다. 그가 바란 대로 2024시즌 KPGA투어 신인상(명출상)은 송민혁의 몫으로 돌아갔다. 과정은 극적이었...
By: 정대균 골프선임기자(golf5601@kmib.co.kr)
Press: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