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축구연맹(FIFA)이 2030년 월드컵 본선 출전국을 기존 48개국에서 64개국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구상 중인 것과 관련해 각 대륙 연맹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황당한 아이디어는 남미에서 시작됐다. 알레한드로 도밍게스 남미축구연맹 회장이 지난 10일 “월드컵 1...
By: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Press: 중앙일보

“친구들이 ‘니엘’이라 줄여 불러요. 별명은 네이마르에요. 브라질 축구선수 닮았대요. 하하하” 16일 서울 용산고 체육관에서 만난 3학년생 포워드 에디 다니엘(18)은 협회장기 전국농구대회 남고부 우승 여운 때문인지 기분이 좋아 보였다. 그는 지난 10일 무룡고와의 결...
By: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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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디 오픈에서다. 연달아 보기를 범한 로리 매킬로이(36)에게 캐디 JP 피츠제럴드가 “너 지금 뭐 하는 거야, 너는 FXXXing 로리 매킬로이야!”라고 소리쳤다. 팀 스포츠에서 감독이 어린 선수를 다그치는 장면 같았다. 매킬로이는 대회가 끝난 후 8년간 메...
By: 오거스타=성호준 골프전문기자 sung.ho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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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세이브왕 레이스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2003년 이후 출생한 '젊은 소방수' 트리오가 KBO리그 대표 마무리투수 자리를 놓고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다. KT 위즈 박영현(22), 한화 이글스 김서현(21), 두산 베어스 김택연(20) 얘기다. 이들은 나란히 ...
By: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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