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관련 시위 285건 분석 신고건수 贊 146 vs 反 139 ‘12·3 계엄 사태’ 이후 100일간 서울 주요 장소에서 이뤄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 건수(신고 기준)를 분석한 결과, 각각 146건(5...
By: 조율 기자
Press: 문화일보
■ 감사원장·중앙지검장 등 복귀 탄핵소추안 인용 단 1건도 없어 野의 무리한 탄핵 남발에 경종 尹 선고에도 영향 미칠지 촉각 대통령실 “국정 정상화 기대” 헌법재판소가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
By: 전수한 기자
국민연금의 수정 요구도 묵살 자본부실 숨긴 채 투자자 보고 동북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MBK파트너스가 투자자들에게 보고한 홈플러스의 자산가치가 2조 원가량 부풀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연금공단이 수정을 요구...
By: 신병남 기자
與 “일방처리하면 거부권 건의” 이복현은 거부권 건의에 반대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오후 본회의에서 재계와 여당이 반대하는 상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27일 여야에 추가 협상을 요구하며 한 차례 ...
By: 나윤석 외 2명
집회 갈수록 폭력성 띠는데 ‘과잉진압’ 낙인 두려워 눈치 “불법 집회 단호히 대처해야” “집회에서 경찰은 ‘모두의 적’이에요. 우리를 한쪽에선 내란 부역자, 반대편에선 중국 공안이라 부르는데 통제가 될 리가 있나요....
By: 노수빈 외 2명
■ 계엄후 100일… 5대5 나뉜 광장 계엄직후 가결 촉구집회로 시작 尹구속·변론거치며 ‘반탄’확산 “제도권 정치가 갈등해소 못해 극단적 패거리주의 강화될 것” 12·3 계엄사태 후 100일간 서울 도심은 윤석열 대...
By: 조율 외 2명
박찬대 “헌재 겁박한 與 해산” 국힘, 5명 릴레이 시위 지속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해지면서 여야가 연일 장외로 나가 투쟁 수위를 높이며 여론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장외 집회를 통해 지지...
By: 민정혜 기자, 이은지 기자
■ 헌재, 감사원장·중앙지검장 탄핵 기각 “감사원 시스템변경 위법하나 최재해 파면할 정도엔 해당 안돼 전현희 감사도 사퇴압박용 단정 어렵다” 탄핵소추 접수 98일만에 결정 이미선 등 3명은 별개 의견도 국회가 탄핵소...
By: 정선형 외 2명
국힘 “민주당 향한 법의 철퇴” 민주 “헌재판단 자체로 결론” 최재해 감사원장은 13일 헌법재판소가 전원일치 의견으로 자신의 탄핵소추안을 기각한 것과 관련해 “국민께서 불안해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역점을 두고 ...
By:
“관련 없어” vs “변수 될 수도” 중대한 위헌 여부가 최대쟁점 헌법재판소가 13일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를 모두 재판관 전원일치로 기각하면서 윤석열 대통령 탄 핵...
By: 이후민 기자, 전수한 기자
■ 김부겸 前 국무총리 민주당만의 정권운영 성과 못내 탄핵 찬성 세력 에너지 모아야 尹석방 항고 포기 檢총장 책임 국민 눈높이 맞게 尹 탄핵 될 듯 대통령 과도한 권한 분산 필요 새로운 대한민국 위해 개헌해야 조기 ...
By: 조성진 기자, 김대영 기자
단일대오 속 계파 갈등 ‘꿈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비명(비이재명)계 유력 인사들이 함께한 ‘국난극복을 위한 시국간담회’에서 “(체포동의안은) 당내 일부와 검찰이 짜고 한 짓”이라는 이 대표의 발언과 관련한 ...
By: 김대영 기자
여야, 탄핵 결과·시기 촉각 민주는 ‘李선고 전이냐 후냐’ 여론전·조기대선 영향에 고심 여야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시기에 촉각을 기울이며 시나리오 수립에 들어갔다. 여당은 윤 대통령 탄핵안이 기...
By: 염유섭 기자, 민정혜 기자
“부작용 있어도 직을 걸고 반대 주주가치 제고 원점회귀 안돼” 찬반 입장 잇단 번복 논란도 이복현(사진) 금융감독원장이 13일 국회 본회의 상정이 예정된 이사의 충실 의무를 일반 주주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
By: 박정경 기자
■ 개정안 본회의 처리 추진 이사 충실의무 대상 주주 확대 경영진 상대 타깃 공격 가능성 미래동력 의사결정 방해할수도 민주 “소액주주 보호 위해 필요” 국힘 “통과땐 즉각 거부권 건의”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오후 본...
By: 나윤석 기자
반기업 상법개정안 강행하며 전략산업 세혜택 간담회 열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하루 사이에도 성장과 분배, 친기업과 반시장적 행보를 오가고 있다. “한쪽만 보면 고집불통”이라며 사안마다 오른쪽과 왼쪽을 오가는 ‘...
By: 이정우 기자
NBS 여론조사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를 두고 ‘내 생각과 다르면 수용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40%가 넘는 전국지표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과정을 ‘신뢰하지 않는다’와 ‘...
By: 이은지 기자
■ 박성민의 Deep Read - 위대함 잃어가는 대한민국 트럼프의 ‘마가’는 미국 위대함 아닌 쇠락의 징표… 한국도 ‘가치’ 아닌 ‘힘’의 논리만 판쳐 보수는 색깔론과 자기애적 편견에서 벗어나고, 진보는 독선과 독...
■ 규제 밖 사모펀드 <上>무소불위 행보 MBK, 홈플 자산가치 뻥튀기 펀드 출자자들 불안 없애면서 年300억 관리보수 노린 시도 비상장사 자료 제출안해도 돼 사모펀드 계약내용 등은 ‘베일’ 후한 자체 평가도 제동 ...
■ 규제 밖 사모펀드 <上>무소불위 행보 - ‘홈플 사태’로 투자자 손실 “MBK, 고의성 부도” 비판 여론 금감원, 불완전판매 여부 등 조사 회생신청 알고도 판매땐 ‘사기죄’ 홈플러스는 기업회생 신청을 하기 직전까...
By: 김지현 기자
■ 규제 밖 사모펀드 <上>무소불위 행보 ‘사모펀드 규제’ 목소리 커져 단기 수익만 좇는 사모펀드의 도덕적 해이가 심화하면서 사모펀드에 대한 규제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 과정에서...
■각국과 ‘상호관세 협상’ 속셈 ‘관세정책 일관성 없다’ 지적에 “일관성 없는게 아니라 유연성” 일부 국가에 ‘유예’ 가능 시사 데드라인까지 ‘양보 끌어내기’ 워싱턴=민병기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By: 민병기 기자
트럼프 밀어붙이기 정책 반감 워싱턴=민병기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이 70%에 달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다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1%가 트럼프 대통령...
■美 WSJ 인터 뷰서 밝혀 “트럼프와 대화성사시 설명할것”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직접 소통할 기회가 있으면 한국의 대미 수출 흑자가...
By: 황혜진 기자
■각국 엇갈리는 대응 加, 미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부과 멕시코 등은 상호관세 협상 주력 철강·알루미늄 품목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로 전 세계가 영향권에 들어간 가운데 세계 각국의 대미 관세 대응 방식이 엇갈리고 있...
■ 이종태 KAMC 이사장 인터뷰 “내년 3개학번 수업땐 문제심각 의대학장·교수들 설득에 총력” “의대생들은 미래 의사로서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제는 학교로 돌아와 공부해야 할 때입니다.” 이종태(사진) 한국의...
By: 권도경 기자
남부지역엔 ‘눈’ 예보 중국 고비사막과 내몽골 지역에서 지난 12일 발원한 황사와 함께 미세먼지가 13일 한반도를 덮쳤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비사막과 내 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 기류를 타고 남동쪽으로 이동하면...
By: 정철순 기자
아시아나 52개월만에 최종 승소 아시아나항공과 HDC현대산업개발(HDC현산) 간의 인수·합병(M&A) 무산 책임과 관련된 2500억 원대 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대법원이 아시아나항공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 민사 ...
By: 이후민 기자
조만간 ‘즉시항고’ 재논의 할듯 尹변호인단 “법관 독립성 침해”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윤석열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에 대해 검찰이 즉시항고를 제기해 상급심 판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밝히면서 검찰 지휘부가 고심에 빠...
By: 강한 기자, 이현웅 기자
북공작원 접선·2만달러 수수 등 국보법위반 혐의 42개월만 결론 손모 위원장 1심보다 10년 감형 부위원장·고문은 징역 5년 확정 범죄단체 인정 안돼 ‘형량’ 줄어 이른바 ‘청주간첩단’ 사건으로 세간에 알려진 ‘충북...
By: 이현웅 기자
해외도시 우호상징으로 조성 전국 21개 ‘명예도로’ 지정 용인=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지방자치단체가 주요 도로에 우호가 깊은 해외 도시의 이름을 담아 명예 도로명을 부여하는 이른 바 ‘도로명 외교...
By: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