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KG 레이디스 오픈 연장서 도로 타고 200m 전진 "하늘에서 우승 내려준듯"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 차 신다인이 48개 대회 만에 생애 첫 우승을 했다. 2차 연장 끝에 유현조를 누른 그는 이번 우승으로 정규투어 잔류 걱정도 단번에 날렸다....
By: 김지한 기자(hanspo@mk.co.kr)
Press: 매일경제

KLPGA KG 레이디스 오픈 연장서 도로 타고 200m 전진 "하늘에서 우승 내려준듯"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 차 신다인이 48개 대회 만에 생애 첫 우승을 했다. 2차 연장 끝에 유현조를 누른 그는 이번 우승으로 정규투어 잔류 걱정도 단번에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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