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OKC)를 꺾고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샌안토니오는 31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주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서부 콘퍼런스 결승(7전 4승...
By: 정신영 기자(spirit@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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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가 고지대 첫 리허설에서 골 잔치를 벌였다. 골 가뭄에 시달리던 손흥민(LAFC)도 멀티골을 터뜨리며 예열을 마쳤다. 홍명 보 감독은 “결과와 내용 모두 좋았다”며 모처럼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3...
By: 정신영 기자(spirit@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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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를 달성했다. 이강인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한국 선수 최초로 두 번째 빅이어(UC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PSG는 31일(한국시간) ...
By: 최원준 기자(1j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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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27·사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0승 고지를 밟았다. 박민지는 31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 담아...
By: 정대균 골프선임기자(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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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은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로 역대 최고 성적을 써낸 것을 계기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반효진, 오예진, 양지인 등 샛별들은 차세대 사격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앞둔 올해는 다양한 신기록이 쏟아져 나오면서 황금기...
By: 박구인 기자(capta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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