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중 관계는 정말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라며 “불필요하게 서로를 자극하거나 배척하거나 대립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혐중 정서에 대해 “대한민국이 더 큰 피해를 입었다”며 “부정...
By: 박훈상 기자
Press: 동아일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당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나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여부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장 대표...
By: 이상헌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모진과 덴마크령 그린란드 합병을 논의 중이며 이를 위해 미군을 활용하는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백악관이 6일(현지 시간) 밝혔다. 4일 트럼프 대통령이 “안보를 위해 그린란드가 꼭 필요...
By: 신진우 기자, 유근형 기자
코스피가 올해 들어 4거래일 내내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갈아치웠다. 지난해 4월 9일 2,300이 깨졌던 코스피가 9개월 만에 2배로 상승하며 연초 랠리가 꺼질 줄을 모르고 있다. 7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By: 지민구 기자
지난해 4월 관세전쟁의 여파로 2,300 선이 깨졌던 코스피가 불과 9개월 만에 2배로 뛰었다. 미국과 중국의 치열한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에서 존재감이 커진 반도체의 영향 때문이다. 조선, 방산, 원자력, 로봇...
By: 홍석호 외 2명
코스피가 새해 들어 4거래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P2P 대출이 4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증권계좌담보대출(스톡론) 잔액은 12개월 연속, 신용대출 잔액은 8개월 연속 증가했다. ...
By: 신무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착하게 잘 살자는 의미로 이해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 프레...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근거 없고 불필요한 혐중 조장을 없애야 되겠다”며 “부정선거를 중국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정신 나간 소리를 해서 감정을 상하게 하면 되겠나”라고 말했다. 쿠팡 중국인 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
By: 윤다빈 기자, 박훈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