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한화 투수 류현진과 전 아나운서 배지현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억원을 기부했다. 류현진재단은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유소년 야구 육성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2006년 KBO리그 무대에 첫...
By: 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Press: 경향신문

시범경기 OPS ‘역대 최고’…KBO는 “공인구 반발력 오히려 낮아져” 개막 후에도 삼진 줄고 볼넷 수 증가 등 ‘투수가 타자 압도 못하는 현상’ 타자들 ABS 적응…특급 외인들 이탈 여파 ‘투수력 약화’ 장기화 우려 2026시즌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현장에서는 KB...
By: 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Press: 경향신문

마스터스 개막 전날 파3 콘테스트 깃대 맞힌 퍼팅·준수한 티샷 뽐내 우승한 라이 “좋은 건지 모르겠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중에서도 가장 권위 있다고 평가받는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개막 전날 파3 콘테스트를 한다. 1960년부터 시작된 이벤트로, 선수들...
By: 김석 선임기자 skim@kyunghyang.com
Press: 경향신문

47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소노 창단 첫 PO 진출 이끌어 프로농구 ‘국내 MVP’ 선정 LG 우승 주역 유기상 따돌려 2년 전 5관왕을 휩쓸고도 유일하게 내줬던 트로피, 프로농구 정규리그 국내 선수 최우수선수(MVP)를 마침내 품에 안았다. 이정현(27·고양 소노...
By: 박효재 기자 mann61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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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효재 기자 mann61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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