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무개(40)씨는 2년 전부터 쿠팡에서 책을 산다. 쿠팡 와우회원이라 책 한권만 사도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는데다, 그 무렵 온라인 서점의 무료 배송 기준이 1만원에서 1만5천원으로 올랐기 때문이다. 예스24를 주...
By: 이주빈 외 2명
Press: 한겨레
국회는 1일 개회식을 열고 100일간의 정기국회에 돌입했다. 12·3 불법 비상계엄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지속돼온 여야의 정치적 극한 대립 속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정기국회가 막을 올린 것이다. ...
By: 최하얀 기자, 전광준 기자
새로운 다극화 질서 구축에 나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괴롭힘 행위에 반대”한다며 미국을 우회 비판했다. 그러면서 중국·러시아 주도의 상하이협력기구(SCO)에 별도 조직을 설치해 안보·경제 분야 협력을 강화하자고 ...
By: 이정연 기자
1일, 국회 본회의장이 형형색색의 한복과 검은색 상복으로 갈라졌다. 이재명 정부 들어 열린 첫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여야가 ‘한복-상복’을 통해 극명하게 엇갈린 정국 인식을 드러내며, 향후 100일간의 정기국회가 험난...
By: 김채운 기자, 전광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미정상회담을 두고 “비정상적인 정상회담”이라며 “전세계가 보는데 종교를 탄압하는 반문명 국가로 만든 회담”이라고 비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멘토’라는 미국 정치인 언론 기...
By: 전광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