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창원 LG의 1985년생 슈터 허일영이 세 번째 챔피언 반지 수집까지 2승만을 남겨놨다. 2015~16시즌 고양 오리온(현 소노), 2021~22시즌 서울 SK 시절에 이어 한 번 더 정상에 오르면 3개 팀 유니폼을 입고 우승하는 최초의 사나이가 된다. 허일...
By: 김지섭 기자 (onion@hankookilbo.com)
Press: 한국일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4~25시즌 괄목할 만 한 성과를 낸 팀과 달리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강인은 PSG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우승을 노리지만 출전 ...
By: 강은영 기자 (kiss@hankookilbo.com)
Press: 한국일보

프로축구 K리그2에선 인천 유나이티드와 서울이랜드의 선두권 경쟁이 치열하다. 이번 주말 최근 7경기 무패행진 중인 인천이 선두를 굳히며 달아날지, 서울이랜드가 인천과의 격차를 좁히며 순위 경쟁에 불을 붙일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이랜드는 10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By: 김진주 기자 (pearlkim72@hankookilbo.com)
Press: 한국일보

'독수리 군단' 한화의 고공비행이 멈출 줄 모른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꼴찌였지만 든든한 '선발 날개'를 달고 순식간에 단독 선두로 비상했다. 시즌 초반이었던 4월 8일까지 4승 10패로 10개 팀 중 최하위로 출발했던 한화는 이후 23경기에서 20승 3패의 압도적...
By: 김지섭 기자 (onion@hankookilbo.com)
Press: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