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년간 훈련을 쉰 적 없어요. 전 세계 강자들을 모두 링에 눕힐 때까지 멈추지 않을 거예요.” 서울 청담동의 복싱체육관에서 최근 만난 최시로(24·FW1·세계 11위)는 매서운 눈빛으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침체에 빠진 한국 복싱계를 들썩이게 한 ‘무패’ 복서다...
By: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Press: 중앙일보

‘신흥 강자’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과 ‘전통의 강호’ 인터 밀란(이탈리아)이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결승전은 다음 달 1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다. PSG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
By: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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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개 구단을 괴롭힌 ‘지옥의 9연전’이 끝났다. KBO리그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7일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9경기를 연속으로 치렀다. 원래 월요일이 리그 휴식일이지만, 올해는 어린이날(5월 5일)이 월요일이어서 불가피하게 경기 일정을 편성했다. 대신 8일...
By: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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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에 올라온 뒤 맹활약 중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26)이 ‘유틸리티 플레이어’의 면모를 뽐내며 또다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4할대로 치솟았다. 김혜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
By: 송지훈 기자 song.ji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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